3월 7일 운영위원회에서 유지 여부 논의
“주변에 RA 제도 이용사례가 없고 정확한 역할이 뭔지 몰라서 이용하지 않았다.” RA 제도를 이용했냐는 질문에 대한 김민아(기초,17) 학생의 답변이다. 지난 10월부터 실시했던 RA(Residential Assistant: 생활 조교) 제도의 시범운영이 2월에 종료됐다. 하지만 실제 RA 제도를 활용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대학생활관 운영지침에 따르면 RA 제도는 하우스 내의...
참여학생 "소화기 처음 사용... 도움될 듯"
“알려드립니다,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지난 7일 오전 7시 30분부터 약 5분간 지스트 대학기숙사에는 비상 사이렌이 울렸다. 12월 추위에 도톰한 패딩을 입은 학생들이 한숨을 쉬며 비상계단을 터덜터덜 내려갔다.
이날 지스트 시설운영팀은 대학기숙사 A동 1층 복도에서 화재가 발생할 때를 가정하고 대피요령과 소화기 사용방법을 20분간 교육했다. 약 30여 명의 학생이 지스트...
“송종인 GIST 총장직무대행”이라는 표현에 대해 본 기사는 김기선 총장 복귀 전인 2021년 10월 12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2022년 개교하는 KENTECH은 GIST와의 연구 분야의 역할 중복 문제로 논란이 일었다. 현 상황을 두고 교수진은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GIST는 2020년 에너지 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에너지융합대학원을 신설했다. 현재 에너지융합대학원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 아래 에너지...
학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대학 기숙사 내 조리실이 설치된 지 3개월이 지났다. 취사 가능 공간이 생겼다는 점에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루는 한편, 다수가 이용하기 어렵고 조리 환경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다는 등 지적이 나오고 있다.
“조리실 설치되어 좋지만 아쉬움 남아”
요리동아리 ‘이쑤시개’ 장 김민석(기초,17) 학생은 “조리실이 생기기 전에는 기숙사에서 전열 취사도구가 사용 불가하여...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계획’에 따라 GIST 내 82개 기간제 근로자들에 대한 정규직 전환이 추진된다.
지난해 7월 20일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계획’과 함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전 공공부문 기간제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 정책은 오히려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율이 지속적으로...
이 두번째로 방문한 연구실은 GIST대학원 물리·화학부의 펨토초분광학연구실이다.
석사과정 송정현 학생, 석·박 통합과정 여주현 학생과 박사과정 이세복 학생을 만나 평소 연구실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았다.
Q. 펨토초분광학 연구실에서는 어떤 연구를 하고 있나?
이세복(이하 이) : 원자간 결합 또는 수소 결합 등이 끊어지고 생성되는 과정, 분자간의 에너지/전자 전달 과정 등은 화학에서 분자의 반응...
2020년경 한국에너지공단 옆 새로운 출입구 개설 예정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근처 GIST 쪽문(이하 쪽문)에 안전을 이유로 턴게이트바가 설치됐다. 사전 협의 없이 설치된 턴게이트바에 학부생들이 불만을 표하며 학생과 학교 간 소통문제가 불거졌다.
학교 측은 턴게이트바 설치의 가장 큰 이유로 안전 문제를 들었다. 쪽문을 통해 배달 오토바이가 빈번하게 출입하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이번 총학생회장단 선거는 온라인 선거 진행의 적절성 외에도 진행 절차에 논란이 있다. 주요 논란 분야는 ▲선거 일정 ▲공고 미비 ▲영어 안내 미비다.
선거 일정 관련
선거 일정과 관련해 지스트대학 총학생회 학생회칙(이하 학생회칙)과 선거시행세칙(이하 세칙) 위배 가능성이 있다. 12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는 총학생회장단 선거 일정을 지난 11월 21일 공고했다. 공고는 ‘지스트 대학생’ 페이스북...
교육혁신위원회를 찾아가
변화의 이야기를 듣다
최근 GIST대학에서 외국인 학생의 유입에 대한 논의, 시범적 융합 강의, MOOC 강의의 도입 등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위한 논의들은 교육혁신위원회의 주도로 이뤄진다. 교육혁신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의 혁신을 위해 노력 중이다.
교육혁신위원회란
교육혁신위원회는 GIST의 교육을 분석하고 새로운 교육 방식을 도입하기 위한 위원회로, 올해 5월 총장의 주도로...
기초교육학부 김희삼 교수, 학생 강의평가로 '우수강의상' 수상
지난 11월 16일 오후, 1교시부터 4교시까지 연달아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김희삼 교수의 오피스를 찾았다. 이 날은 주인공 없이 진행된 ‘우수강의상’ 시상식이 있었던 날이다. ‘우수강의상’은 직전년도 학생 강의평가를 토대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초교육학부 교수 1명, 전공 교수 2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 기초교육학부에서는 김희삼교수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