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을 마무리하며 <지스트신문>에서 지난 한 해 동안 GIST에서 있었던 주요 사건들을 되돌아봤다.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강조했던 것은 소통의 중요성이었다. 이사회, 김기선 총장 사의 수용 지난 3월 30일, GIST 제129회 이사회는 김기선 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지난 2월 23일, 광주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이하 노조)은 김 총장의 소통 문제와 원 운영 방향을 지적하며 중간평가를 진행했다....
밴드 불참에 휴강 취소까지 문행위 "복면가왕"으로 콘텐츠 보완할 것 정정보도 요청으로 기사에 수정된 내용이 있습니다. 다가오는 축제 준비에 빨간불이 켜졌다. 밴드 동아리들이 축제 공연에 불참을 선언한데다 예정돼있던 축제 당일 휴강이 취소된 까닭이다. 이에 문화행사위원회는 대책을 마련하고있다. 이번 축제 준비의 속사정을 취재해 보았다. ▽ 밴드의 축제 불참 선언 ...
주요 사회공헌 활동 비대면 진행·취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GIST와 지역사회 간 교류에 제동이 걸렸다. 지역과의 대면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하는 배움마당, 사이언스 캠프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은 비대면으로 운영되거나 취소됐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는 GIST와의 활발한 교류가 재개되길 바라고 있다. GIST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배움마당은 현재 비대면으로 축소 운영 중이다. 배움마당은 GIST...
총 9개의 정식동아리가 GIST대학 제7대 동아리연합회의 제3, 4회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를 통해 가등록동아리로 강등됐다. 공연, 문화, 학술, 체육, 종교,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던 9개 동아리(지대로, Gisri, Cinergy, Wing, APEX, Space Bar, 온새미로, 빛으로, 어깨동무)가 가등록동아리(이하 가동아리)가 됐다. 이 중에는 상영회, 전시회, 공연 등 정기적으로 뚜렷한 활동을 하는 동아리들도 포함되어 있다. 한다빈(화학,16)...
<지스트신문>은 KAIST, UNIST의 외국인 학생 인프라를 GIST와 비교했다. GIST의 외국인 학생 인프라는 KAIST, UNIST에 비해 부족한 실정이다. 생활 부문은 크게 ▲외국인 안내 매뉴얼 유무 ▲식당 영문 안내 ▲생활관 영문 안내 ▲할랄 식당 유무 ▲외국인 안내 기관 유무 5가지로 나눠 취재했다. 전체적으로 GIST의 기반 시설은 모든 부문에서 타 과기원에 비해 부족한...
오룡관 다산홀에서 '2014학년도 학위수여식'열려... 졸업생들이 경건한 자세로 경청하고 있다./ 사진제공 = 문병진(생물, 12) 2월 25일 오후 2시, 오룡관 다산홀에서 ‘2014학년도 학위수여식’ 이 열렸다. 이날 수여식은 박사, 석사, 학사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우리 대학은 올해로 두 번째 졸업생을 배출하게 되었다. 졸업생은 박사 42명, 석사 143명, 학사 62명으로 총 247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전날인 24일에는...
일부 전공과목, 타 전공생에게 이수표기 방식 허용하지 않아 논란 “혹시 S/U로 신청한 학생 있나요?” 2017년 봄학기 전공과목의 첫 강의, 한 교수가 수강생들에게 질문했다. 교수는 이어 해당 과목에서 이수표기(S, U) 방식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타 전공 수강생들에게 성적부가 방식(A+,A0,...,F)으로 수강해야 함을 공지했다. 이수표기방식은 타 학부(과, 전공) 수업을 들을 때 선택할...
준비 팀 인원과의 친분으로 재학생 도우미 선출했다는 의혹제기에는 “비난 자제 부탁… 후배에게 도움 줄 수 있는 선배들을 선발” “16학번 조기졸업 지원자는 배제하는 것으로” “(신입생캠프 조장의)선발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지난 2월 5일 페이스북 익명 커뮤니티인 ‘GIST 대나무숲(이하 지대숲)’에 신입생캠프 재학생 도우미 선발과정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다. 신입생캠프는 신입생들의 영어실력 향상과 학교적응을 돕기 위한...
지난 11월 23일 제7대 하우스장 선거가 치러졌다. 선거는 대학 기숙사 B동 1층 해동학술정보실에서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진행됐다. 개표 결과 G하우스장은 투표율 57.7% 득표율 98.6%, I하우스장은 투표율 50.3% 득표율 97.5%, S하우스장은 투표율 50.9% 득표율 97.7%, T하우스장은 투표율 52.4% 득표율 90%로 G,I,S,T 하우스장 단일 후보의 당선이 모두 확정됐다....
원내 주거시설 사용료가 오는 5~6월 중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가장 최근에 제시된 인상안인 제4안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주거시설 사용료가 점진적으로 인상된다. 2017년 대비 인상률은 최소 46%에서 최대 131%로, 인상률 및 인상액은 주거시설에 따라 다르다. 해당 안은 향후 하우스운영위원회/생활관운영위원회, 복지위원회 등 원내 공식 위원회의 심의·의결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후 총장 결재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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