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학부 공동지도교수 불가 원칙…
예외 규정으로 승인은 가능
2020년도 겨울학기부터 기계공학전공(이하 기계전공) 학부생은 학사논문연구(이하 학논연) 수행 시 타 학부(과) 공동지도교수 선정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 기계공학부 교과과정운영위원회의 승인에 따라 예외를 둘 수 있다.
해당 정책은 대학․대학원 일원화 정책에 따른 기계공학부의 후속 조치다. 기계공학부는 이 정책의 목적이 교육의 내실화와 학생의 안정적...
지난 2월 5일 월요일 2시, 국회 의원회관 제9 간담 회의실에서 ‘전문연구요원 정책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나?’란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오세정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전국 이공계 학생 전문연구요원 특별대책위원회가 주관했다. 오세정 의원이 개회식을 열었고 안철수 국회의원·김학용 국회 국방위원장 등이 서면으로 축사를 보냈다. 토론회는 개회식 이후 발제-토론-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엄미정...
Bilingual Campus, A Long Way To Go
The ‘2018 Research on the Work Environment of GIST Graduate School Students’ published in the 22nd edition of GISTNEWS has identified many difficulties for the international graduate students. Despite GIST’s official policy of pursuing a ‘Bilingual Campus’, many foreigners are frustrated over unexpected...
GIST대학 총학생회가 사라진 지 한 학기가 됐다. 지난 총학생회 선거에 아무도 후보로 출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교와 학생 사이에서 많은 일을 했던 총학생회는 크고 작은 일로 생겼다 없어지기를 반복했다. 예전이라면 많은 학생들은 총학생회가 곧 다시 생기겠지 하며 이 문제를 무심코 넘어갔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르다. 총학생회의 존립에 대한...
2017년 5월, 새로운 학생식당 업체가 들어왔다. 1학생회관에는 엘에프에스, 2학생회관에는 이씨엠디가 입점했다. 기존 위생문제가 발생했던 두메푸드는 재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고도경 대학장의 “이물질 발견 제보를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보고 있으며 신규 위탁계약 입찰에서는 기존의 학생식당 운영업체를 배제하도록 하겠다”는 발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1학생회관 학생식당의 변아름 영양사는 “4월 30일까지 기존의 업체가 운영했고 5월...
총학생회 공동포럼 총선 정책 네트워크(이하 총학 네트워크)는 지난 4월 10일 제22대 총선에서 대학생의 목소리를 정치권에 전달하기 위해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연세대, DGIST, GIST, KAIST, POSTECH, UNIST 9개교가 모인 협의체다.
총학 네트워크는 각 대학 총학생회를 통해 대학생이 공감하는 정책과 문제의식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 ‘당신의 이야기, 총선 대신 전해드립니다’를 실시했다. 해당 설문은...
<지스트신문>은 원내 4개의 식당업체에 대한 GIST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학생식당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설문응답자는 대학원생 413명, 학부생 228명으로 총 641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설문조사는 99%의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4.22% 이다.
최근 학생식당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지스트신문>이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제...
- 10월 8일 일요일 오후 9시경, 지스트대학 기숙사 2층 왼쪽 복도 쓰레기통 모습이다.
주말만 되면 지스트 기숙사 복도에는 쓰레기들이 넘쳐나 많은 지스트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기숙사 청소는 평일에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금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아침까지의 쓰레기들이 계속해서 쌓이는 것이다.
학내 학생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인 <무한도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말 지스트대학 기숙사 쓰레기...
전교 학생대표자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집행국 재개를 결정했다. 집행국 부재 상태가 이어진지 2년 만이다. 그 과정에서 비대위는 여러 학생회칙과 선거세칙을 개정했다.
학생회칙 개정으로 집행국의 부재를 해결하다
비대위는 집행국의 부재를 방지하기 위해 집행국 조직과 관련된 조항을 개정했다. 집행국은 학생들의 보편적 이익을 대변하는 부서로, 자치회를 총괄하고 행정을 처리한다. 김 위원장에 따르면, 이번...
고등교육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과학기술원 구성원들이 대학평의원회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월 9일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가결됐다. 교육부는 이번 국회 본회의를 통해 고등교육법 중 ▲대학평의원회의 의무 설치 ▲사립학교 제도정비 ▲고등교육 프랜차이즈의 해외진출 가능화 등의 사안들이 수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으로 사립대/국립대 모두에 설치가 의무화된 대학평의원회는, 교원과 학생을 포함한 학내 구성원들이 평의원으로 모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