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우리 대학에는 총학생회라는 이름으로 여러 자치기구가 활동했습니다. 집행부 미쁨, 하우스 자치회, 동아리연합회, 여학생대표회, 전공대표회, 문화행사위원회, 인포팀 등 총학생회 기구들은 학우들의 의견을 모아 여러 일들을 집행해왔습니다. 지스캐치에서는 이들의 활동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1편에서는 총학생회의 활동을 공약이행도를 통해 점검해보았고, 2편에서는 총학생회 활동 전반을 돌아보았으며, 3편에서는 학우들의 반응을 담았습니다.   <연재 순서>  ...
<지스트신문>은 GIST 구성원들의 체육대회 참여도 및 만족도 조사를 위해 ‘2019 GIST 학생체육대회 참여도 설문’을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총 5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학부생, 대학원생 및 기타 GIST 구성원 398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항목은 크게 체육대회 참가 여부, 경기 및 행사 참가, 관람 여부와 이유,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
GIST를 향한 따뜻한 후원의 물결이 이어졌다. 생명과학과 정철웅 동문은 1억 원을, 고씨 광주전남종문회·장학재단은 5,025만 원을 GIST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했다. 지난 1월 30일 생명과학과 정철웅 동문의 발전기금 기탁식이 이뤄졌다. 정 동문은 GIST 생명과학과와 화학과의 발전을 위해 지정기금으로 각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정 동문은 1999년 생명과학과 석사, 2003년...
韓 스포츠 협회 이제는 달라져야... 지난 8월 12일 2024 파리올림픽은 폐막했다. 우리 국가대표팀은 金 13개를 따내며 종합 순위 8위를 차지했다. 직전 대한체육회가 내건 목표(金 5개, 종합 15위)를 훌쩍 넘겼다. 그러나 양궁 전 종목 금메달 석권, 축구는 예선 탈락이라는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축구협회, “실망스러운 행보” 지난 4월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데브시스터즈 개발자 오승용 학생 인터뷰 2013년 큰 인기를 끌었던 모바일게임 ‘쿠키런’을 기억하는가? ‘쿠키런’은 하루에 전 세계 천만 명이 접속해 게임을 즐기기도 했다. ‘쿠키런’을 만든 회사인 ‘데브시스터즈’에서 게임 서버 개발, 구축,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오승용(전전컴,10) 학생을 만났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저는 GIST대학 1기생이자 학부생 최초로 취직한 사람이에요. 사실 아직 졸업은 하지...
많은 관심 속 다양한 문제 나타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e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선정됐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결과를 얻었으나, 경기 진행에 있어 문제점이 드러나기도 했다. 우리나라 e스포츠의 첫 아시안게임 선수 선발 이전부터 불안해... 첫 번째 문제점은 급박하게 이루어진 선수 선발 과정에 있었다. 원칙적으로 아시안게임에는 대한체육회 소속의 회원단체만 참가할...
청소년들의 숏폼과 SNS 사용을 일부 제재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숏폼 콘텐츠가 자유롭게 확산하면서 섭식장애와 우울증 등 다양한 정신 질환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이 부족한 청소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숏폼 콘텐츠 노출로 인한 문제점과 현상을 살펴본다. 숏폼과 SNS의 현재 SNS와 숏폼 콘텐츠는 현재 세대를 살아가고...
  지스트신문사는 전문연구요원(이하 ‘전문연’) 폐지 계획안을 접한 석·박통합 1년 차 학생, 현역복무를 마친 대학원생, 복무하지 않은 대학생, 그리고 복무 중인 산업기능요원의 의견을 들었다. 각자 다른 위치에 있지만 ‘연구 질 하락 우려’, ‘갑작스러운 폐지에 대한 반발’ 등 공통적인 부분을 지적했다. 관련기사 : 자세히 들여다 본 전문연구요원 제도 특대위, “국방부는 전문연구요원 제도 폐지 계획을 백지화하라!” 전문연...
일원화의 추진 목적은 행정 효율화와 전공 교육 강화다. 현재 행정 조직에 의한 업무의 불편함을 없애고, 대학과 대학원 간의 거리감을 줄여 학부 수준의 전공 집중도를 높이는 데에 의의가 있다. 본 기사에서는 일원화에 대한 학생 의견과 학부별 의견을 조명했다. <지스트신문>은 일원화에 대한 학부생의 의견을 파악하기 위해 설문을 진행했다. 응답 수는 총...
고등교육기관졸업자 취업통계 조사(2016년~2020년)에 따르면, GIST 학사 수료 후 취업하는 사례가 1.5%에서 6%로 늘어났다. 그러나 대학원 진학을 염두에 두고 전공과 연구과제에 매진하다 뒤늦게 취업으로 진로를 변경하면, 준비가 막막할 수밖에 없다. 이에 <지스트신문>은 GIST를 졸업한 현업 종사자를 만났으며, 취업을 준비하는 학부생, 대학원생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소개하고자 한다. 과기원의 실전 경험은 곧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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