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지수 세계 4위에도 불구, GIST는 QS, 중앙일보 등의 대학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GIST 대외협력처는 저평가된 대학지표에 장기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GIST가 집중하는 대학평가
다양한 교육 기관, 교육 평가 기관, 언론사는 각자의 기준에 따라 지표를 제작해 매년 대학평가를 발표한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국내 대학평가 중 가장 신뢰받는 평가이며,...
GIST 학생으로서 정치에 이목을 집중해야
정치(政治)는 공동체의 의견 차이와 분쟁을 해결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는 국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국민으로서 정치에 관심을 두며 참여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에 <지스트신문>은 정치란 무엇이며, 왜 청년이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지 다루고자 한다. 또한, GIST 학부생 및 대학원생 1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청년의 정치 관심도 및...
<지스트신문>은 인지도 조사와 홍보를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인지도 조사는 지난 9월 19일부터 9월 22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됐으며, 총 290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응답자의 비율은 학부생 82명(28.2%), 대학원생 125명(43.1%), 교원 21명(7.3%), 직원 32명(11.0%), 연구원 29명(10.0%)이었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51%p다.
2023년 <지스트신문> 열독률 하락해
이번 조사에서 올해 <지스트신문>을 읽어봤다고...
행정·소통 문제, 의견 제시와 수렴 ‘미흡’
다수의 설문 응답자가 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GIST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2020년과 2021년 모두 최하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이에 대해 구성원의 의견을 물은 결과, 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충분하다고 답한 사람은 78명(31.6%), 부족하다고 답한 사람은 99명(35.6%)이었다. 특히 학생과 교직원 간...
GIST는 2022년 7월 15일부터 평균평점(GPA·Grade Point Average) 산정 기준을 개정·시행했다. 하지만 이후 서울 상위권 대학에서 GPA 환산식이 잇달아 재개정됐고, GIST에서도 재개정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스트신문>은 GPA 환산식 재개정 가능성, 유불리 논란의 원인 및 향후 대책을 취재했다.
대학마다 다른 GPA 환산기준
최근 대학가에서 GPA 환산식 개정을 위한 움직임이 연이어 나타나고 있다....
GIST 대학생활관 거주 학생 일부는 대학생활관 쓰레기통 문제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하우스연합회(이하 하우스)는 쓰레기통 2 OUT 제도(이하 2 OUT 제도)를 도입했으나, 완전한 해결은 어려운 실정이다. 쓰레기통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학교, 자치회와 함께 거주 학생 모두에게 변화가 필요하다.
대학생활관(G, I, S, T하우스)에는 층마다 일반쓰레기, 플라스틱류, 캔/병류, 종이류로 총 4개의 쓰레기통이...
GIST 대학생활관 세탁실(이하 세탁실)은 이용자에 비해 부족한 건조기 수로 불만이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 학생팀은 설문조사를 통해 남학생 세탁실에 부족한 시설물의 추가 배치를 진행했다.
끊이지 않는 세탁실 사건사고
현재 GIST 대학생활관 세탁실 건조기 수는 2023년 5월 기준 구관 (여 1대 / 남 4대) 신관 (여 3대 / 남 4대)로, 이용자에 비해 건조기...
<지스트신문>은 본보의 인지도 조사를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작년에 이어 1년 만에 진행된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총 301명이 응답했다. 학부생 108명(32.9%), 대학원생 138명(42.1%), 연구원 33명(10.1%), 교원 20명(6.1%), 직원 27명(8.2%), 기타 2명(0.6%)이 참여했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서 ±5.41%p다.
2022년 <지스트신문> 열독률, 작년 대비 소폭 상승
이번 설문조사에서 <지스트신문>을...
지난 1월 20일 제14대 총학생회장단 “이룸(IRUM)”이 재투표 끝에 당선됐다. 학생회장에는 신관률(생명, 22), 부학생회장에는 양태규(소재, 22) 학생이 당선됐다.
4년 만에 학생들의 손으로 뽑은 학생회장이 탄생했다. 두 후보는 찬성표 72.67%를 득표했다.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재투표에서, 투표율은 50.29%로 선거시행세칙에서 정한 개표 기준인 과반을 근소하게 넘겼다. 이번 총학생회 당선으로 GIST는 오랜 기간 이어진...
대학 도서관은 ‘대학의 심장’이라 불릴 만큼 대학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학습과 토론의 장이 되기도 하고, 문화생활을 즐기는 휴식처가 되기도 한다. 코로나19 시기 대학 도서관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지스트신문>에서는 GIST 도서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원내 구성원들의 의견을 들었다.
GIST 도서관의 오늘날
GIST 도서관은 1997년 LG도서관 개관 이후부터 학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