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신문>은 GIST 학부 4개 자치기구에 대한 GIST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자치기구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조사는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설문응답자는 학부생 95명으로 총 95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설문 조사는 99%의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12.42%이다. 총학생회 집행부 '결' 총학생회 집행부의 전반적인 만족도 경우 매우 만족이 11.6%, 만족이 37.9%로 절반에 가까운 설문...
지난 2월 16일, GIST와 삼성전자가 협력해 운영 중인 ‘지능형 모터 트랙’ 과정의 첫 졸업생이 탄생했다. GIST는 2023년 4월부터 석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지능형 모터 분야에 특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지능형 모터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모터 트랙의 첫 졸업의 주인공 류인찬 씨는 학사과정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국제자동제어학술대회(ICCAS)에 논문 두 편을 게재하는 등 우수한...
실험실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기 위한 시스템(이하 물품구매시스템)의 절차가 복잡해지면서 대학원생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물품구매시스템은 시약, 소모품, 기기, 사무용품 등 실험실에서 사용하는 모든 물품을 구매할 때 필요하기 때문에 대학원 연구실에서는 자주 접하게 되는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 개선을 목적으로 최근 3년간 이 시스템은 두 번 바뀌었지만, 오히려 복잡해지고 있다는 것이...
준비 팀 인원과의 친분으로 재학생 도우미 선출했다는 의혹제기에는 “비난 자제 부탁… 후배에게 도움 줄 수 있는 선배들을 선발” “16학번 조기졸업 지원자는 배제하는 것으로” “(신입생캠프 조장의)선발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지난 2월 5일 페이스북 익명 커뮤니티인 ‘GIST 대나무숲(이하 지대숲)’에 신입생캠프 재학생 도우미 선발과정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다. 신입생캠프는 신입생들의 영어실력 향상과 학교적응을 돕기 위한...
응급전화 2119(내선 번호 062-715-2119)의 실효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됐다. 응급전화 2119란 화재, 화학약품 누출, 도난 등 캠퍼스 내에서 긴급 상황이 일어났을 때 학생들이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할 경우 대처를 돕는 캠퍼스 안전 시스템의 일종이다. 연구안전센터는 현재 실험실 내 안전사고의 빠른 대처를 위해 학교 내의 모든 실험실에 응급전화 연락망을 필수적으로 부착하도록...
2018학년도부터 해외대학 여름학기 프로그램이 보스턴 대학, 테크니온 공대를 포함한 총 4개 대학으로 확대된다. 학교별 파견 인원 제한 및 선발제 도입, 장학금 외 행정 지원 축소가 함께 전망된다. 내년부터 학생들은 4개 대학 가운데 하나를 선택 지원하게 된다. 영어 성적 기준은 기존 점수에서 소폭 상향되거나 변동이 없을 예정이나, 학교별로 정해진 선발 인원을...
-서버접속 지연 일어나 지스트대학 2016학년도 가을학기 수강신청 시작시간인 지난 8월 17일 오전 10시경, 수강신청을 하던 학생들은 수강신청 서버에 접속장애가 생겨 많은 불편을 겪었다. 시간에 맞추어 수강신청 시스템에 접속한 학생들은 응답하지 않는 서버와 지스트대학 학생수를 넘어서는 대기열을 마주해야 했다. 당시 수강신청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서버가 열리긴 한 것인가’, ‘수강신청이 그대로 10시에 진행되는거냐’...
학생회비 납부율이 29%에 그쳐 지스트대학 총학생회 집행부 <해랑>의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올해 학생회비를 납부한 학생은 총 191명. 납부대상자 644명 중 29%만이 학생회비를 냈다. 작년 1학기 학생회비 납부율이 70%에 가까웠던 것과 비교하면 현저히 떨어진 수치다. 올해 학생회 사업비는 작년 이월금 109만 원을 포함해도 총 491만원으로, 상반기 예산만 집행이 가능한 수준이다. 학생회비 납부율이...
GIST 제8대 총장에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김기선 교수가 선임됐다. GIST 이사회는 3월 5일 오전 이사회를 개최해 제8대 총장에 김기선 교수를 최종 선임했으며, 김 신임 총장의 임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승인이 나는 날로부터 4년이다. 김기선 신임 총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전자공학 전공으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신임 총장은...
지난 1월 30일, 2015학년도 하우스 운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송대욱(14·하우스자치회장·S하우스장), 김기용(14·I하우스장)학우를 만났다. <사진=하우스를 이끌어갈 김기용(좌), 송대욱(우) 학우> ▽ 아직 하우스의 개념을 모르는 학우들도 있다. ‘하우스’란 무엇인가 기자 본인은 하우스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음, 다른 대학의 분반 역할을 하는 기구라고 생각한다 맞다. 하지만 하우스는...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