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신문>은 인지도 조사와 홍보를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인지도 조사는 지난 9월 19일부터 9월 22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됐으며, 총 290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응답자의 비율은 학부생 82명(28.2%), 대학원생 125명(43.1%), 교원 21명(7.3%), 직원 32명(11.0%), 연구원 29명(10.0%)이었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51%p다. 2023년 <지스트신문> 열독률 하락해 이번 조사에서 올해 <지스트신문>을 읽어봤다고...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지수 세계 4위에도 불구, GIST는 QS, 중앙일보 등의 대학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GIST 대외협력처는 저평가된 대학지표에 장기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GIST가 집중하는 대학평가 다양한 교육 기관, 교육 평가 기관, 언론사는 각자의 기준에 따라 지표를 제작해 매년 대학평가를 발표한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국내 대학평가 중 가장 신뢰받는 평가이며,...
GIST는 2022년 7월 15일부터 평균평점(GPA·Grade Point Average) 산정 기준을 개정·시행했다. 하지만 이후 서울 상위권 대학에서 GPA 환산식이 잇달아 재개정됐고, GIST에서도 재개정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스트신문>은 GPA 환산식 재개정 가능성, 유불리 논란의 원인 및 향후 대책을 취재했다.   대학마다 다른 GPA 환산기준 최근 대학가에서 GPA 환산식 개정을 위한 움직임이 연이어 나타나고 있다....
최근 학점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교내장학금 중 성적우수장학금(이하 성적장학금) 수혜 인원이 늘어났다. 성적장학금 학생 선발 기준은 그대로이나 2022년부터는 장학생 선발 정원이 미리 정해지며, 선발 기준에 해당하는 학생은 직접 학적팀에 신청해야 한다. GIST는 학사과정 성적 우수 장학생 선발에 정원을 두기로 했다. 선발 정원은 2022년부터 1학기 50명, 2학기 85명으로 정해졌다. 2학기부터 1학년 학생이...
대학 굿즈는 각 학교 홍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스트신문>은 GIST 굿즈의 홍보 효과를 조사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대상은 GIST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다. 응답자는 총 351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80%p다. 설문 결과, GIST 굿즈의 상품성과 홍보 효과가 낮게 평가됐다. GIST 굿즈의 발전을 위해 디자인과 품질 개선을 요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인지도는...
지난 2월 24일과 25일에 걸쳐 문화행사위원회(이하 문행위) 주관 2023년도 새내기 배움터(이하 새내기 배움터)가 열렸다. <지스트신문>에서는 이번 새내기 배움터를 돌아보고 신입생 참가자의 만족도를 살폈다.   1박 2일 동안 추억 만들어 문행위가 2019년도 이후 처음으로 새내기 배움터를 추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가 불가능했던 지난 3년과 달리 자유로운 대면 행사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새내기 배움터는 신입생이...
지난 12월 1일 전 국민의 백신 2차 접종률은 80%를 넘어섰다. 한편, 여전히 ‘백신 거부’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이에, <지스트신문>에서는 학부생 166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효과와 안전성에 관한 인식을 조사했다. 본 설문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2.19%p였다. 백신의 효과와 안전성을 향한 우려에 대해 의생명공학과 조준 교수의 의견을 들었다. 백신 접종...
<다음 정부에 바란다> 지난 3월 9일 실시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됐다. 윤 당선인은 다가오는 5월 10일부터 2027년 5월 9일까지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끈다. <지스트신문>은 차기 정부가 경제, 교육, 과학기술, 환경 분야에서 어떤 방향으로 정책을 펼쳐 나가야 할지 각 분야의 GIST 교수에게 물었다. 또한, 윤 당선인의 공약인 광주...
행정·소통 문제, 의견 제시와 수렴 ‘미흡’ 다수의 설문 응답자가 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GIST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2020년과 2021년 모두 최하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이에 대해 구성원의 의견을 물은 결과, 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충분하다고 답한 사람은 78명(31.6%), 부족하다고 답한 사람은 99명(35.6%)이었다. 특히 학생과 교직원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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