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과의 교육·연구교류를 촉진함으로써 국가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광주과학기술원을 설립함을 목적으로 한다.” 다름 아닌 광주과학기술원법 제1조다. 그만큼 GIST는 국제화를 위한 제반 시설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마땅하다. <지스트신문>는 UNIST JOURNAL과 공동취재를 통해 과기원 전반의 외국인 학부생 처우 문제를 점검한다. <지스트신문>은 GIST에서 외국인 학부생이 겪는 학사 관련 문제를 ▲영문 학사편람 유무 ▲영문 학사 공지...
GIST는 세계적인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Young Scientist Housing(영 사이언티스트)’ 건물을 신축했다고 밝혔다. 이 건물은 박사후연구원(포스닥)들에게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연구 몰입도를 높이고 세계 수준의 우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 사이언티스트 건물이란? ‘영 사이언티스트’ 건물은 45세 이하의 국내외 박사후연구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면서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용 숙소다....
지난 2월 15일 제1 학생회관 원내 매점 자리에 GS25 광주GIST점이 간판을 건데 이어 23일 제2 학생회관 지하 1층에 같은 브랜드의 무인 편의점이 문을 열었다. 제1 학생회관 편의점은 9시에서 22시까지는 유인, 그 외 시간은 무인으로 운영되며 제2 학생회관 편의점은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된다. 무인매점 갈등의 종지부를 찍은 편의점 도입 원내 편의점은 부족한 편의시설에...
GIST대학 총학생회가 사라진 지 한 학기가 됐다. 지난 총학생회 선거에 아무도 후보로 출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교와 학생 사이에서 많은 일을 했던 총학생회는 크고 작은 일로 생겼다 없어지기를 반복했다. 예전이라면 많은 학생들은 총학생회가 곧 다시 생기겠지 하며 이 문제를 무심코 넘어갔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르다. 총학생회의 존립에 대한...
준비위원회 구성 종료, 기초협 조직 본격적 시작   대표가 없는 기초교육학부 학생들이 총학생회 공백상태로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자 기초교육학부대표자협의회(이하 기초협)가 조직되려 하고있다. 현재 전공대표자 협의회, 하우스연합회 등의 자치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지만, 기초교육학부를 대변하는 자치위원회는 없는 상황이다. 지난 3월 21일, 학내 커뮤니티 지스토리에 현 운영위원 전원의 이름으로 기초협 준비위원회를 모집한다는 공고가 올라왔다. 현재 운영위원회는...
“정직과 신뢰로 건강한 식당 제공하겠다” 제1학생회관 1층 식당(이하 1학 식당)의 운영 업체가 교체됐다. 이번 계약 체결로 한빛케터링의 임시 운영이 끝나고 정진홈푸드가 지난 5월 7일부터 1학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 1학 식당의 기존 운영 업체였던 엘에프에스는 지정된 계약 일수를 채우지 못하고 올해 2월 영업 포기를 선언했다. 이후 학교 측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1학 식당의...
지난 8월 <지스트신문>에 “반도체공학과(이하 반도공) 신설로 매년 30명 규모의 신입생이 유입되는 가운데, 현 기숙사 수용 능력이 충분한가?”라는 제보가 도착했다. 최근 몇 년간 배정 방식 변화와 재학생·연차초과자의 대학원 생활관 이동으로 호실 부족 우려가 이어져 왔다. 특히 지난 11월 겨울학기 잔류 기준 강화 이후 학생들의 불안이 커졌다. 이에 본지는 학생팀의 답변을...
제8대 지스트대학 총학생회장단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총학생회장단 선거는 한 후보만 출마함에 따라 지난해 선거와 마찬가지로 입후보자에 대한 찬반투표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유효 투표의 과반수를 득표했을 경우 당선이 확정되며, 회장단 선거와 함께 이루어지는 부칙 추가 투표가 가결될 시 당선 확정 당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지난 기사: 지스트대학 8대 총학생회장단 조기선거 추진) 이하는 각각 총학생회장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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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트신문>이 빠른 교내·외 소식 전달과 온라인 보도 활성화를 위해 속보체계를 도입한다. 속보 기사는 <지스트신문>의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웹메일 구독 서비스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줄어드는 지면 신문 독자 지면 신문의 접근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2022년 9월 실시한 ‘지스트신문 인지도 조사’에서, <지스트신문>을 읽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34.8%(114명)였다. 그중 40.4%(46명)가 신문이 어디 있는지 몰랐다....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학부 기숙사 각 여학생 층(A동 5, 6층 서측, B동 6층 양측)에 카드키 출입 시스템 구축을 위한 케이블 및 강화 유리문 설치공사가 이루어졌다. 카드키 출입시스템은 이후 학생들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실사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비상구 문을 향해서는 CCTV가 설치된다. 여학생 층 잇따른 남성 무단출입… 학교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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