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는 물가상승률을 고려한 현실적 교육비 책정을 이유로 2025학년도 전 과정(학사 및 대학원) 수업료를 5.49% 인상했다. 학부과정 실 납부액은 인상분만큼 국비장학 금액을 확대해 103만 원으로 동결, 대학원과정 실 납부액은 전액 장학금으로 면제됐다.   대학 131곳, 재정난으로 등록금 인상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가 전국 4년제 대학 190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21일 기준 전체 대학의 68.9%인 131곳이...
AI 발전 및 규제 기반 마련   지난 1월 22일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AI기본법)’이 시행됐다. AI기본법은 국가 AI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한 활용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법안이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 최소 1년 이상 계도기간을 가지며 지원데스크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AI기본법 시행, 1년간 계도기간 운영 AI기본법은 국가 AI 거버넌스를 법제화하고, AI...
  11월 19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 ‘광주 10만 시국 촛불대회’, 광주 5·18광장에 시 민들이 모여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했다. 사진=전준렬 기자     11월 12일 오후 9시, 서울 광화문에 주최 추산 약 100만 명이 모여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했다. 사진= 심규대 기자 2016년 11월 12일 토요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 100만 명의 시민(주최 측 추산)이...
지난 7월 15일, 오송 지하차도가 극한 호우로 침수되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수재민은 2만 명에 이르렀다. 게다가 폭우가 끝나자마자 전국에 폭염경보가 발령되었다. 앞으로 증가할 ‘복합재난’에 대한 경각심과 대비책이 요구되고 있다.   47명 사망, 3명 실종 지난 7월 15일 오전 8시 40분 경,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내린 폭우로 제방이 터져 인근 하천수가 궁평2지하차도로...
광주·전남 지역 주요 상수원의 저수율이 30% 근처로 떨어져 내년 중 제한 급수를 피하기 어렵다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스트신문>은 이번 가뭄의 심각성과 제한 급수 시 GIST가 받을 영향을 살펴봤다. 올해 광주·전남 지역은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낮은 강수량을 기록하며 극심한 가뭄이 들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22년 1월부터 11월 24일까지 광주 지역...
4일 4시 22분경 윤 대통령이 “10분 뒤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비슷한 시각 국방부의 비상소집이 해제됐다. 같은 날 4시 30분 윤 대통령의 담화문이 발표됐다. 윤 대통령은 “반국가세력에 맞서 결연한 구국의 의지로 비상 계엄을 선포했습니다. 그러나 국회의 계엄 해지 요구가 있어 계엄 사무에 투입된 군을 철수시켰다”라며 곧 국무회의를 통해 국회의 요구를...
5월 6일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했지만, 8월 15일 이후 사랑제일교회발 집단감염이 급격히 퍼지면서 원점으로 돌아갔다. 해당 사건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고, 수도권에서는 강화된 2단계가 시행됐다. GIST에서도 확진자의 접촉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원내 구성원은 물론 전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사랑제일교회발 집단감염이 불러온 종교와...
9월부터 시작된 ‘국정교과서’를 둘러싼 논란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시민사회와 학계는 서명과 집회, 참여 거부 선언 등으로 국정화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0일 “잘못된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은 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다”라고 말하는 등 국정화 의지를 고수하고 있어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국정화 정국 속 지스트...
광주독립영화관, ‘5·18 38주기 특별전’ 열어 지난 5월 18일 전후, 금남로는 5·18 민주화운동 38주기를 맞아 각종 행사로 들썩였다. 17일 저녁에 열린 전야제를 시작으로 금남로 시민공론화회의, 오월정신계승 전국대학생 퍼레이드 등이 연일 이어졌다. 한편 금남로를 지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뒤편에 위치한 광주독립영화관에서도 5·18을 기념하는 ‘5·18 38주기 특별전’이 열렸다. 특별전 이튿날인 19일, 상영작 ‘광인’을...
지난 5월 9일 시행된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문 대통령은 41.1%(13,423,784표)의 최종득표율을 얻어 2위 후보(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7,852,846표)를 직선제 개헌 이후 가장 많은 표 차이로 앞질렀다. 전임 대통령이 궐위된 상황이기 때문에 문 대통령은 별도의 정권 이양 기간 없이 당선 확정 이후 바로 대통령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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