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의 공문에 따른 상용메일 접속 차단 결정. 보안 강화를 위해서라면 필요한 조치로 보이지만 많은 구성원의 걱정과 불만이 구체화되고 있다. 학생들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전지원 학생(13·전기전)은 “지스트 메일이 쓰기 편하고 영구히 쓸 수 있으면 모를까, 아직 불안정하고 지스트를 떠나면 바로 사라질 메일을 강요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말했다. “너무 일방적이다” “막기만 한다고...
TOP 10 진출자 김연호 학생과 유승영 학생을 만나다
지난 3월 29일 2019 페임랩 코리아의 호남권 예선이 오룡관 101호에서 치러졌다. 3월 29일에는 권역별 예선이, 4월 12일에는 종합 예선이 열려 10명의 본선 진출자가 결정됐다. GIST 구성원 중에는 김연호(물리,18) 학생과 유승영(물리,16) 학생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들은 4월 26일부터 이틀간 마스터클래스라는 본선 진출자 교육을 통해...
<지스트 돌아보기 - 자치기구를 중심으로>
① 총학생회의 탄생
② 하우스제도의 도입과 부결
③ 임시대표자회의와 짧은 임기의 4대 집행부
④ 하우스제도의 완전부활
입학한지 한 학기를 이제 막 보낸 새내기들은 2010년 우리대학이 처음 시작하던 때를 떠올릴 수 있을까요? 봄이면 꽃이 피고, 편안한 기숙사와 세 동의 대학건물이 있는 이곳이 불과 5년 전만 해도 허허벌판이었다고...
지난 8월 29일, GIST는 전면 대면 수업을 원칙으로 가을학기 개강을 맞았다. 코로나19 재유행 우려에도 대학 축제 등 여러 대면 행사 준비가 한창이다. 대면 행사가 무사히 열릴 수 있을지 전망을 살폈다.
‘확 달라진’ 기숙사와 캠퍼스 풍경
학생들은 가을학기 첫날부터 대면 수업에 참여했다. 다섯 학기 만에 이론 과목부터 예체능 실기까지 대부분의 강의가 전면...
교육혁신상은 GIST 교육혁신센터가 교수의 수업 혁신 의지를 북돋기 위해 2020년에 신설한 상이다. 교육혁신센터는 수업의 혁신성에 초점을 맞춘 정성평가를 통해 매년 교수 3인에게 교육혁신상을 수여한다. <지스트신문>은 2021년도 교육혁신상 수상자인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이흥노 교수, 그리고 2022년도 수상자인 기계공학과 허필원 교수, 융합기술학제학부 송은성 교수를 만나 수업 방식과 교육철학에 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창업 교육이 필요하다”...
<지스트신문>은 본지의 인지도 조사를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2023년 이후 2년 만에 열렸으며,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9일 동안 126명이 참여했다. 이는 2023년 조사(290명)와 비교했을 때 응답률이 크게 감소했다. 학부생 55명(43.7%), 대학원생 39명(31.0%), 직원 14명(11.1%), 연구원 12명(9.5%), 교원 6명(4.8%)이 참여했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서 8.49%p다.
변화와 지속 사이, <지스트신문>의...
행정·소통 문제, 의견 제시와 수렴 ‘미흡’
다수의 설문 응답자가 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GIST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2020년과 2021년 모두 최하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이에 대해 구성원의 의견을 물은 결과, 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충분하다고 답한 사람은 78명(31.6%), 부족하다고 답한 사람은 99명(35.6%)이었다. 특히 학생과 교직원 간...
<지스트 돌아보기 - 자치기구를 중심으로>
① 총학생회의 탄생
② 하우스제도의 도입과 부결
③ 임시대표자회의와 짧은 임기의 4대 집행부
④ 하우스제도의 완전부활
매주 일요일 연재
입학한 지 한 학기를 이제 막 보낸 새내기들은 2010년 우리 대학이 처음 시작하던 때를 떠올릴 수 있을까요? 봄이면 꽃이 피고, 편안한 기숙사와 세 동의 대학건물이 있는 이곳이 불과 5년 전만...
지난 11월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 인재 확보 전략 및 연구개발(R&D) 생태계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국가과학자’ 제도 신설과 대학원생 장학금 수혜율 확대 등으로 우수 과학기술 인재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 인재 유출, 연구 생태계 강화로 대응
한국은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속에서 큰 위기를 겪고 있다. 한국은행은 과학 인재 유출을 한국...
2021년을 마무리하며 <지스트신문>에서 지난 한 해 동안 GIST에서 있었던 주요 사건들을 되돌아봤다.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강조했던 것은 소통의 중요성이었다.
이사회, 김기선 총장 사의 수용
지난 3월 30일, GIST 제129회 이사회는 김기선 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지난 2월 23일, 광주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이하 노조)은 김 총장의 소통 문제와 원 운영 방향을 지적하며 중간평가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