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와 함께하는 과학캠프’ 개최
지난 8월 4일, GIST ‘피움단’은 전북여자고등학교와 대구 경암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GIST와 함께하는 과학캠프’(이하 과학캠프)를 진행했다. 이공계열 진로를 가진 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캠프에 참여한 피움단 단원 및 중고등학생에게 행사 참여 소감을 물었다.
2021년에 창설된 GIST 사회공헌단 ‘피움단’은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을 지원하고 과학에 관심이...
지난 5월 19일, GIST 동문 기업 바이오에프디엔씨의 제 1호 코스닥 상장 축하 기념식이 오룡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에서는 동문 기업이 일궈낸 성과를 축하하고, 동문이 후학에게 창업 경험과 교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이오에프디엔씨는 2005년 생명과학부 정대현(04, 박사), 모상현(03, 석사) 동문이 공동 설립한 기업이다. GIST 재학 시절 같은 연구실 동료였던 두 대표는 식물세포...
이번 총학생회장단 선거는 온라인 선거 진행의 적절성 외에도 진행 절차에 논란이 있다. 주요 논란 분야는 ▲선거 일정 ▲공고 미비 ▲영어 안내 미비다.
선거 일정 관련
선거 일정과 관련해 지스트대학 총학생회 학생회칙(이하 학생회칙)과 선거시행세칙(이하 세칙) 위배 가능성이 있다. 12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는 총학생회장단 선거 일정을 지난 11월 21일 공고했다. 공고는 ‘지스트 대학생’ 페이스북...
올해 신입생 영어 캠프에 통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됐다. 통금 관리는 미리 선정된 재학 중인 남학생 4명, 여학생 2명이 밤 11시에 각자 맡은 구역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전체 통금 점호 출석률은 99%였다. 정당한 사유 없이 통금 점호에 출석하지 않은 학생은 일정 마지막 날인 27일 한명의 학생뿐이었다.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 및...
참여 이끌어 내지 못한 5대 소통국
학생회의 작년 사업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파악하기 위한 ‘5대 총학생회 설문조사’의 참여율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설문조사가 실시된 시기와 방법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이번 설문조사는 온라인을 통해 이달 9일(월)부터 15일(일)까지 일주일동안 이루어졌으며, 총 50명의 학생들이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설문 내용은 5대 총학생회...
왼손잡이 학생들이 오룡관 303호에서 치러지는 시험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이는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설계된 해당 교실의 간이 책상 때문이다. 간이 책상에서 시험을 칠 경우 왼손잡이는 불편한 자세로 시험을 봐야 한다. 이러한 점에 대해 왼손잡이들은 불만을 표했다.
시험장으로 사용되는 교실 중 팔걸이에서 나오는 간이 책상이 설치된 교실은 오룡관 303호가 유일하다. 작년 2학기부터...
“정직과 신뢰로 건강한 식당 제공하겠다”
제1학생회관 1층 식당(이하 1학 식당)의 운영 업체가 교체됐다. 이번 계약 체결로 한빛케터링의 임시 운영이 끝나고 정진홈푸드가 지난 5월 7일부터 1학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
1학 식당의 기존 운영 업체였던 엘에프에스는 지정된 계약 일수를 채우지 못하고 올해 2월 영업 포기를 선언했다. 이후 학교 측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1학 식당의...
정부가 내년도 주요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3조 4,000억 원 감소한 21조 5천억 원으로 책정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글로벌 석학과의 공동 연구를 위한 R&D 투자, 지원시스템을 혁신하는 등 'R&D 제도혁신 방안'도 발표했다.
정부의 재정 다이어트 바람이 과학계에도 불고 있다. 지난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산하 출연연 25곳의 사업비를 삭감하는 예산안을 통보했다....
올해 UC버클리에서 여름학기 프로그램을 수강한 GIST대학 학생들 중 일부가 음주와 무단외박으로 ‘1개월 근신’에 해당하는 징계 처분을 받았다. 징계를 받은 학생들은 근신 기간 동안 학자금 및 보조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버클리 지원 장학금 중 일부를 환급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중 일부가 버클리 내에서 음주와 무단외박으로 문제가 됐다. 미국(캘리포니아)의 음주 가능 연령은...
지난 12월 10일 2020년도 1학기 전공선언이 완료됐다. 선언 결과 전전컴을 선택한 비율이 29.7%(58명)로 가장 높지만 지환공은 2.1%(4명)로 가장 적었다. 특정 전공으로 인원이 편중돼 원활한 교육이 힘들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전공 미선언자 비율은 작년보다 12.1%p 증가해 19%(37명)가 됐다.
최근 2년간 7개 전공 중 전전컴을 선택한 사람이 가장 많았다. 작년(29.1%)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