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를 포함한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 공동 강의, 우수 교원 공유 등 다양한 교육혁신을 위해 교원 간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 10일 카이스트에서 지스트·카이스트·포스텍·디지스트·유니스트 등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교원 간 공동교류 협약이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간에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강의를 교류하자는 취지와 내용을 담았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이들 대학은 ▲공동 교과목 구성 및 융·복합...
대학원생, 재정 지원 통해
'학생연구자' 권리 보장받는다
지난해 12월, GIST의 학생 인건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다는 외부 언론의 보도가 있었다. 이에 원 측은 GIST Stipend(학생 학업·연구장려금, 이하 스타이펜드)를 비롯한 학생 인건비 관련 규정 사항을 제시하며 반박했다.
스타이펜드 제도란
스타이펜드는 2019년 9월부터 시행된 대학원생 재정 지원 제도다. 대학원생이 학생연구자로서 학업과 연구의 병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안정적인...
<한 학생이 대학기숙사 로비에서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월 23일 ‘전국 이공계 학생 전문연구요원 특별대책위원회’(이하 ‘특대위’)의 주도로 전문연구요원(이하 전문연) 제도 폐지에 반대하는 서명 운동이 시작됐다. 국방부는 “대체복무제 폐지, 확정된 건 아니다”라며 한발 물러섰지만 특대위의 행보에는 변화가 없다.
이 서명운동은 전국 주요 10개 대학을 중심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지스트대학 총학생회도 특대위 소속으로...
지난 1월 20일 제14대 총학생회장단 “이룸(IRUM)”이 재투표 끝에 당선됐다. 학생회장에는 신관률(생명, 22), 부학생회장에는 양태규(소재, 22) 학생이 당선됐다.
4년 만에 학생들의 손으로 뽑은 학생회장이 탄생했다. 두 후보는 찬성표 72.67%를 득표했다.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재투표에서, 투표율은 50.29%로 선거시행세칙에서 정한 개표 기준인 과반을 근소하게 넘겼다. 이번 총학생회 당선으로 GIST는 오랜 기간 이어진...
종합청렴도 점수 3년 연속↑
여전히 평균보다는 낮아
GIST가 2019년도 국·공립대학교 청렴도 조사에서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내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문한 연구 청렴도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에 6.96점으로 2017년부터 3년 연속 올랐지만, 전국 35개 대학 평균에 비하면 여전히 낮다. 연구 부문에서 가장 낮은 청렴도 점수를...
GIST AI대학원이 내년 봄 개원한다.
GIST는 지난 9월 정부 주도 ‘2019 하반기 인공지능대학원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GIST는 ‘2024년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총 9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에 GIST는 10월중 AI대학원(학과) 개설 절차를 마치고 내년 봄학기부터 함께 할 신입생 선발을 위한 모집을 진행 중이다. 내년 3월에 개원하는 GIST AI대학원은 교육-연구-창업의 연계적 능력...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임기철) 물리·광과학과 김경택 교수가 이끄는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노도영) 상대론적 레이저과학 연구단 개소식이 2월 28일(금)에 GIST 국제교류동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로써 GIST는 지난 9월 출범한 양자변환연구단(단장 김유수)에 이어 두 번째 IBS 연구단을 유치하게 됐다.
‘초강력’에서 ‘상대론적’으로
‘상대론적 레이저과학 연구단’은 2012년 12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GIST에서 운영된 ‘초강력 레이저과학 연구단’(단장 남창희)의 연구 분야를...
지난 23일, 중앙도서관 앞 잔디밭에서 축제 ‘루미에르’가 개최됐다. 부스와 공연으로 구성된 축제는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도서관 앞 잔디밭에서 12시부터 부스가 운영됐다. 부스는 ▲페이스페인팅 ▲사진 촬영 ▲풍선 다트 ▲사과 사탕 만들기 ▲딱지치기 ▲구슬치기 ▲타로 등의 즐길 거리로 채워졌다. 전통 음식과 의상 등 외국 문화를 소개하는 부스도 마련됐다. 축제 참가자들은 푸드...
2018년 봄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사지원팀은 예체능 교수들에게 ‘예체능 청강 금지 지침’을 전달했다. 그동안 학사지원팀이 학사편람에 꾸준히 관련 내용을 실어 왔지만, 신임 예체능 교수들이 규정을 숙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학사지원팀 예체능 교수 지원담당 노유나 씨는 “청강 금지 지침은 원래부터 존재했고, 작년부터 예체능 교수들이 청강생들의 수업 태도와 출석 문제를 꾸준히...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지수 세계 4위에도 불구, GIST는 QS, 중앙일보 등의 대학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GIST 대외협력처는 저평가된 대학지표에 장기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GIST가 집중하는 대학평가
다양한 교육 기관, 교육 평가 기관, 언론사는 각자의 기준에 따라 지표를 제작해 매년 대학평가를 발표한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국내 대학평가 중 가장 신뢰받는 평가이며,...

















